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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회 파스타,새코롬 달코롬 회국수



이 프스팅은 죄송하게도 염장 포스팅임을 미리 밝혀두는 바입니다. ㅋㅋ

제가 너무나도 강추하는 곳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저를 원망하실분은 그냥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글의 특성상? 반말을 섞어 쓴 점.미리 양해 바랍니다.^^




 ◀손꾸락 누르고 보시면 힘이 불끈~솟아나요~ㅎㅎ



여기 회국수 3인분 주문요~
예~쉐~프!
푸근한 아주머니의 주문을 받고, 백발의 노인이 수족관에 있는 꼬기? (응? 저 말구..ㅋ 헤엄치는거요~)
를 잡으러 납신다. (주문시마다 고기를 잡는건 아니 추후에 방문해서 고기 잡는 소리 안들렸다고 따지기 없음~)
 오픈식 주방에서 들리는 꼬기 잡는 소리..앜 ㅋ퍽퍽퍽~ 기절 시키는 소린가?ㅎㅎ

이미 입안에 침은 고이기 시작하고~
매번 갈때마다 아주 맛있게 국수 한 접시 먹고 오기에 오늘도 기대감 만빵이다.
쉐프의 오케이 싸인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 접시? 쟁반? ㅋㅋ 날라온다.







자네~색의 조화를 보라~ 군침이 안 넘어가겠는가?
야채와 국수 면 덩어리를 사이사이에 넣는 데코. 가운데 메인 회가 올려져 있는 화려한 자태를 보라.

거기 자네~멍하니~ 뭐하고 있는가?
 어서 비벼야지?응?



샤샤샥~ 면발의 두깨도 보통 국수 면발이 아니다.
제주도에서나 볼수 있는 두툼한 면. (제주도의 국수는 대부분 굵은 면을 사용한다.)
쫄깃하면서도 퍼지지 않는게 심까지 다 삶지 않고, 찬물에 급히 행궈냈으리라..

Tip: 양념장을 더 달라고 해서 진하게 비벼 먹으면 감칠맛이 더해진다.




회의 종류도 그날그날 썰어져 나오는게 틀리다. 어떨땐 우럭,광어,방어등...


 
여기도 파스타처럼 쉐프가 2명인가?
회국수 말고도 유명한 국수가 또 있다.
한 곳에서 색다른 맛을 볼수가 있다니..



바로 성게국수!
회국수는 차가운요리요. 세콤달콤의 절정며,  
이 성게국수는 따뜻하여 겨울에 먹기 제맛이며, 구수한 맛이 입안을 사로 잡는다.  
거기다 성게알 씹는 맛 또한 일품! 듬뿍 담겨 있는 성게의 양 또한 엄청나다.

회국수와 성게국수 가격은 모두 6,000원!!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바로 광어회! 한접시 만원이었는데, 아쉽게도 2만원으로 올랐다.
상추,고추,깻잎,마늘. 초장 쌈의 5가지 필수 요소는 함께 나온다.
회라면 사족을 못쓰는 분들을 위해 소소하게 준비된 메뉴이다.




아쉽게도 사진에는 없지만,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창밖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할수 있는곳입니다
.
 
 제주도에서 최초로 회국수를 개발한 이 곳.
오늘의 맛집으로 추천 합니다. 쾅쾅!!!

*바로 인근에 '해녀촌'이란 같은 상호의
식당이 있으니 혼돈에 주의하세요.
여기는 안가본곳이라..ㅎㅎㅎ

-꼬기-






▽제주도 마라도 방어회를 저렴하게 맛 볼수 있는 곳▽

2010/02/26 -가격은 서민횟값 맛은 최고급.제주 방어회



064)783-5438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탐라의 향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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