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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문화하면 대부분 `척박'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척박했던 제주의삶, 척박했던 먹거리,척박한 땅,...

제주의 억새 또한 척박했던 제주와 잘 어울리는 존재이다.

끈질기고 강인하고 억샌 제주의 삶을 상징한다.

주로, 초가지붕을 얹을때 벼짚대신 사용되어 왔다.

소와 말의 먹이가 되기도 하였다.

주로, 중산간과 오름일대에 자생하며, 가을 제주를 은빛물결로 뒤덮어 또다른 제주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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