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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1월2일 블로그 시작임을 알리고, 오늘 블로그 시작한지 100일이 되었네요.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비바리님의 소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찌어찌 연이 되어 비바리님을 알게되면서 하나하나 도움도 많이 받고, 궁금한것도 해결해주시고,
뒤에서 힘있게 팍팍~ 밀어주시기도 하거든요~ 제게는 스승과도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네요..ㅎㅎ
 
오늘 포스팅의 이유는
스스로 뒤돌아 보기도 하고, 얼마만큼 달려왔나
되돌아 볼 겸 100일간의 이야기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주로 `제주` 란 두 글자에 의미를 새기며 운영해 왔던것 같습니다.

맛집 포스팅은 제주의 특화된 음식? 제주에서 맛볼수 있는 음식, 제주의 특색이 있는 음식들 위주로 염두해 포스팅을 하는게 어찌보면 좀 힘들었다고 생각되네요.
단순, 맛집소개가 아닌, 제주만의 음식문화나 재료, 소재등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그 점에 중점을 둔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 제주의 관광지. 관광지라기 보다는 제주의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는곳, 제주의 자랑거리,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곳 위주로 포스팅 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사설관광지는 될수 있으면 배제하려 했습니다. 
나쁘다는게 아니고, 자연 그대로의 제주스럽지 못하다고? 스스로 생각해 와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늘 지겹고 바라봤던 풍경과 볼거리, 먹거리..등..제주 도민은 무심코 스치고 지나쳤을법한 거리들..그 부분을 잡아내는게 힘들었던거 같네요.. 타 지역분들이 바라보는 제주의 모습은 또 틀리겠죠??




이제 100일간의 기록 정리 해 볼께요~^^




 방금 확인해봤더니, 전체글 68개. 베스트 19개. 랭킹 271위 맛집3위. 
어제까진 맛집 2위였는데 2틀 포스팅 안하니 밀려났네요...ㅎ
1위는 다음아고라입니다. 어떻게  1위 자리를 넘볼지 참 난감하네요~ㅎㅎㅎ

전체글 68개중 34번째 포스팅에서 처음으로 트래픽폭탄이란걸 맞아봤습니다. 
메인에 걸린것도 아닌데..


이 글이 아직까지 깨지지 않는 방문자수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베스트글이 당선되니 그 후부터는 조금씩 방문자가 늘어나게 되더군요.




월 별 방문자 한번 살펴볼께요~



1월은 천명 남짓. 2월 20일 이후에 윗 글로 인해 트래픽폭탄을 맞으면서 2월에는 58,000여명이
 유입되었습니다. 

그 후론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ㅎ






 유입경로 살펴보니 역시나 1위는 다음 메인이나 포토베스트등에서 나오네요..

검색결과는 터무니 없습니다. ㅎ

네이버, 다음,네이트, 구글 검색결과도  형편없네요..ㅋㅋ
오직 다음뷰가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ㅠ

아직도 전 갈길이 멀고도 멀기만 한거 같네요..에효~ ㅎㅎ


그 외 믹시나 블코 오픈케스트, 네이트등...뭐 그닥 자랑할건 없네요..ㅠ
제가 주로 관리하는 부분은 이웃블러그 방문, 포스트 작성,
제 글에 댓글은 되도록 꼭 답글 하려고 노력하는편.
요 정도 입니다.

메타블로그 관리는 거의 안하거든요..
부지런도 제겐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오직 메인 트래픽이 전부인거 같습니다. ㅠ


이 부분에 대해서 팁? 좀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네요~ㅎㅎㅎ

 









이제 메인에 올랐던 글 살펴 볼께요~

총 5개의 글이 메인에 떳네요..아무래도 맛집으로 메인 노리기에는 역부족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맛집관련글이 2개나 있네요..
그래서 맛집랭킹이 많이 오르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ㅎ






포토베스트. 8번 조금 더 있는것 같기도 한데, 찾아보니 8개네요..
처음 베스트 된후로 34개의 포스팅중 19개가 베스트...
블로그 시작한지 34개의 글 발행하고, 거의 2달만에 처음 베스트가 되었으니 그 동안 나름 마음고생도 많았답니다. ㅋㅋ
68개의 포스팅중 맛집관련이 29개, 제주관련글이 28개 57개의 글이 제주도 관련 포스팅이네요.
이 정도면 제 목적은 달성된듯 싶습니다. ㅎㅎ





조금씩 블로그 랭킹이 올라가니, 제휴마케팅에도 눈이 가고, 다양한 광고에도 욕심이 가더군요.
처음부터 돈 벌기 위해 운영한건 아니었으니, 욕심 버리는건 쉬웠으나,
 어렵게 먹고,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 베스트 되어도 몇건 안되는 조회수....
이때 가장 상실감이 컷던거 같습니다.(속으론 다른 글은 10만건이 넘어가는데...)
이 고비를 잘 넘긴것 같아요. 전 아직 커가고 있는데 욕심이 너무 많은것 같기도 하구요..
파워블로거는 역시 뭔가 틀리구나...레벨차이를 실감했다고나 할까요?ㅎㅎ

가끔 메인목적의 글? 다리저릴때 푸는 방법, 영화평, 액정 보호필름 깔끔히 붙이는 법.
이런 글 쓰는 이유도, 트래픽 폭탄 맞았을 때,제주도 관련 포스팅 하나라도 보고 갈수 있다면....이런 이유에서 노리고 쓸때가 있습니다.
 
초보인 제 블로그엔 꼭 읽고 아셨음 하는 `제주` 관련 포스팅은 유입이 적어서 못 보고 갈때도 많으시기에

 한분이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서 이런 욕심을 부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욕심은 과감히 버리고, 처음 제가 의도한 그대로 운영을 해나갈까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제 삶의 이야기도 하게 될것이지만, 오직 저의 블로그 운영방침은 `제주도` 딱 이 겁니다. 
단순히 제주도라는 섬이 좋고, 이 좋은 섬을 알리는 것. 그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이거든요.

매일 또는 가끔이라도 찾아와 인사해 주시는 이웃 블로거님들이 계시기에 제 블로그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봅니다. ㅎㅎ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된 이웃님들..한분 한분 다 적어드릴순 없지만 감사한 그 마음은 꼭 전해드리고 싶네요.. 특히, 제주 블로거님들은 완전 사랑합니다. ㅋㅋㅋ


앞으로도 `꼬기가 전하는 탐라의 향기..` 지원사격 빵빵~ 쏴주세요~ ㅋㅋㅋ
감사한 마음. 이 글에 담아 100일 기념으로 작성한 포스팅 이만 마칠께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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